가을 햇살 아래 열린 10월 월간 조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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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수영 소식]
따스한 가을볕이 반겨주는 10월의 첫째 주 화요일, 좌수영 식구들이 모여
10월 월간 조회를 진행했습니다.
환절기 건강과 안전 관리에 마음을 모으며, 김순종 상임이사님께서는 일교차가
큰 환절기를 맞아 입원 환자분들의 건강을 한 번 더 세심히 살펴주길 당부하셨습니다.
또한, 이어지는 연휴 기간 동안 환자 케어와 시설물 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당부하시며, 쾌적한 환경을 위해 창문을 열어 자주 자연 환기를 시켜주자는 말씀도 잊지
않으셨습니다.
"괜찮아, 다시 시작하면 돼" 주제로김선규 이사님의 특강에서는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강준이 선수의 감동적인 스토리가 소개되었습니다.
수없이 넘어지고 무릎이 깨지는 시련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달려온 그의 열정은 우리 모두에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이사님께서는 지치고 힘든 순간일수록 나 자신에게는 힘이 되는 '자기 암시'를, 함께하는 동료에게는 "괜찮아"라는 '따뜻한 격려'를 건네자고 강조하셨습니다.
결실의 계절 10월, 우리 좌수영 가족 모두가 서로를 격려하며 힘차고 행복하게 한 달을 보내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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